숫자로 보는 KEXA
회장 인사말
수출기업이 서로의 힘이 되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한국수출기업협회는 이 부담을 회원사가 함께 나누기 위해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계의 연구 역량과 현장 경영자의 실행력을 한데 모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바이어 매칭,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실무 교육, 회원사 맞춤형 정부지원사업 연계, 그리고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수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협회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회비와 사업 성과를 회원사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모든 주요 의사결정을 회원 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결정할 것입니다. 작은 기업도 함께 모이면 큰 시장을 열 수 있다는 믿음으로, 회원사 한 곳 한 곳의 성장이 곧 협회의 성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출의 길을 함께 넓혀 갈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설립 취지
- 01문제 — 수출 실무를 혼자 감당하는 중소기업
바이어 발굴·통관·지원사업을 대표 1인이 겸임
- 02공백 — 접근성 낮은 지원, 뒤처진 디지털 무역
대규모 기관 중심, AI·플랫폼 지원 부족
- 03해법 — 회원사가 주체인 협회
경험·네트워크 공유 + AI·디지털 도구 접목
정관 (안)
사단법인 한국수출기업협회 정관 전문 — 창립총회 의결 예정
회원규정 · 윤리강령
회원 자격·회비·권리의무, 임원 및 회원 윤리강령
비전과 목표
중소·중견 수출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가장 신뢰받는 수출 네트워크
회원사가 실제 계약을 만들고, 리스크를 줄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바이어·교육·지원사업·디지털 도구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연결
회원사와 바이어, 회원사와 회원사, 회원사와 정부·유관기관을 연결합니다.
역량
현장형 실무 교육과 전문가 자문으로 회원사의 수출 역량을 키웁니다.
신뢰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정관·회계·사업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혁신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수출 실무에 접목해 새로운 방식의 지원을 제공합니다.
2027년 중점 목표
- 창립 회원사 50개사 · 2027년 말 회원사 100개사
- 수출 상담회 2회 개최 · 해외 바이어 100개사 이상 참여
- 수출 실무 교육 3기 운영 · 수료 150명
- 회원사 정부지원사업 선정 30건 연계
- AI 수출 진단·다국어 카탈로그 지원 회원사 전수 제공
연혁
설립 준비 단계부터 사단법인 설립까지의 주요 일정입니다.
설립 준비모임 발족
수출기업 경영자·학계 전문가 준비모임 구성, 설립 방향 논의
설립 취지문 및 정관 초안 작성
사단법인 설립 요건 검토, 사업계획 수립
설립준비위원회 출범 · 홈페이지 개설
준비위원장(회장) 김성훈 교수 선임, kexa.kr 오픈
창립 회원사 모집예정
창립회원 가입 접수 및 심사, 분과위원회 구성
창립총회예정
정관 확정, 임원 선출, 2027년 사업계획·예산 승인
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예정
주무관청(산업통상자원부) 설립허가 신청 및 법인 등기
제1회 KEXA 수출 상담회예정
동남아·북미 바이어 초청 1:1 상담회
조직
총회와 이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회원 자치 구조이며, 사무국이 사업을 집행하고 자문위원회·분과위원회가 전문성을 보강합니다.
협회 상징(CI)
KEXA 심볼은 'K'의 획을 오른쪽 위로 뻗어 나가는 화살로 형상화하여, 대한민국 기업이 세계로 나아가는 수출의 방향성을 표현했습니다.
오시는 길
사무국은 설립준비 기간 동안 아래 주소에서 운영됩니다.
교통 안내
-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하차 후 도보 약 10분, 또는 KTX 광명역에서 버스 환승
- 자가용 이용 시 서부간선도로 → 광명사거리 방면, 건물 지하 주차장 이용(방문자 2시간 무료)
- 방문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전화 또는 이메일로 일정을 잡아 주세요.
수출, 혼자보다 함께가 빠릅니다
창립 회원사 모집 중 — 연회비 감면과 수출 상담회 우선 배정 혜택을 드립니다.